[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탁세제 제조사 라이온코리아가 하이브리드 캡슐세제 '비트 몬스터팟 10X삶음파워'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초고농축 액체세제의 침투력과 효소의 세척력을 결합했다. 10중 세척 효소를 기존 대비 10배 이상 처방해 황변 얼룩과 찌든 때 제거에 중점을 뒀다.
베이킹소다를 함유해 냄새를 99% 제거하며, 섬유의 상쾌한 향이 8주간 유지된다고 회사는 설명한다. 제품은 독일 피부과학 연구기관의 인증과 이탈리아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의 강력한 세척 수요를 반영해 프리미엄 라인을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초고농축 액체세제의 침투력과 효소의 세척력을 결합했다. 10중 세척 효소를 기존 대비 10배 이상 처방해 황변 얼룩과 찌든 때 제거에 중점을 뒀다.
베이킹소다를 함유해 냄새를 99% 제거하며, 섬유의 상쾌한 향이 8주간 유지된다고 회사는 설명한다. 제품은 독일 피부과학 연구기관의 인증과 이탈리아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의 강력한 세척 수요를 반영해 프리미엄 라인을 개발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