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생명·건강보험 부문 1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메트라이프는 해당 평가에서 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포춘은 글로벌 전문가 평가를 통해 혁신성, 재무 건전성, 인재 유치 역량 등 9개 항목을 기준으로 순위를 선정한다.
메트라이프는 지난해 포춘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직장'에서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전 세계 33개 지역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임직원의 전문성과 헌신, 고객 서비스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메트라이프는 해당 평가에서 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포춘은 글로벌 전문가 평가를 통해 혁신성, 재무 건전성, 인재 유치 역량 등 9개 항목을 기준으로 순위를 선정한다.
메트라이프는 지난해 포춘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직장'에서 10위에 오르기도 했다. 전 세계 33개 지역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임직원의 전문성과 헌신, 고객 서비스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