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던킨이 슬러시 음료 신제품 딸기, 포도, 요구르트 맛 3종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아삭한 얼음 식감과 가볍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믹솔로지 콘셉트를 적용해 한 가지 맛을 선택하거나, 2~3종을 층층이 쌓아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딸기와 포도 맛에는 한 잔당 비타민 C 109mg이 함유됐다. 모든 제품은 킹사이즈로 제공된다.
던킨은 지난달 '베리 러브' 캠페인을 시작으로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도넛과 음료를 출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조합과 맛으로 일상 속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아삭한 얼음 식감과 가볍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믹솔로지 콘셉트를 적용해 한 가지 맛을 선택하거나, 2~3종을 층층이 쌓아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딸기와 포도 맛에는 한 잔당 비타민 C 109mg이 함유됐다. 모든 제품은 킹사이즈로 제공된다.
던킨은 지난달 '베리 러브' 캠페인을 시작으로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도넛과 음료를 출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조합과 맛으로 일상 속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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