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싱가포르에서 한우 수출 런칭 행사를 개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열렸다. 현지 유통 및 외식업계 관계자, 언론, 요리사 등이 참석해 한우의 품질과 가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한국 셰프들의 정형 시연과 현지 미슐랭 레스토랑 셰프가 참여한 디너가 진행됐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안성재가 한우의 특징을 설명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과학적 사양 관리와 엄격한 품질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소고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행사는 지난달 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열렸다. 현지 유통 및 외식업계 관계자, 언론, 요리사 등이 참석해 한우의 품질과 가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한국 셰프들의 정형 시연과 현지 미슐랭 레스토랑 셰프가 참여한 디너가 진행됐다.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안성재가 한우의 특징을 설명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과학적 사양 관리와 엄격한 품질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소고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