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돼지고기 조림 상품 '나야, 돈테키'를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350g 용량으로, 돼지고기 목심을 간장 기반의 소스와 함께 조린 제품이다. 리뉴얼 과정에서 고기에 칼집을 더해 양념의 배임을 개선했다. 롯데마트는 이 상품의 출시를 기념해 11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 6종에 대해 회원 할인 가격을 적용한다.
동시에 시리즈 상품 구매 고객 1만 5천명을 대상으로 최강록 셰프의 포토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협업 시리즈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35만개를 넘었다. 롯데마트는 다른 유명 셰프와 협업한 상품들도 함께 할인 판매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집에서 간편하게 셰프의 레시피를 즐기려는 수요에 맞춰 협업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350g 용량으로, 돼지고기 목심을 간장 기반의 소스와 함께 조린 제품이다. 리뉴얼 과정에서 고기에 칼집을 더해 양념의 배임을 개선했다. 롯데마트는 이 상품의 출시를 기념해 11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 6종에 대해 회원 할인 가격을 적용한다.
동시에 시리즈 상품 구매 고객 1만 5천명을 대상으로 최강록 셰프의 포토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협업 시리즈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35만개를 넘었다. 롯데마트는 다른 유명 셰프와 협업한 상품들도 함께 할인 판매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집에서 간편하게 셰프의 레시피를 즐기려는 수요에 맞춰 협업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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