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맥주 브랜드 '테라'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기존 대비 낮은 가격의 한정판 제품 '테라 321ml 캔'을 출시한다. 2월 첫째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에서 박스 단위로 판매될 예정이다. 냉장고에 보관하기 편리한 디스펜서형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2월 셋째 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2월 한 달간 주요 대형마트에서 453ml 캔 제품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명절 장보기 고객을 대상으로 밀폐용기나 장보기 가방 등 기획 상품을 증정하고, '테라 미니 쏘맥타워' 경품 행사도 함께 연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합리적이고 풍족한 명절 장보기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먼저 기존 대비 낮은 가격의 한정판 제품 '테라 321ml 캔'을 출시한다. 2월 첫째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에서 박스 단위로 판매될 예정이다. 냉장고에 보관하기 편리한 디스펜서형 패키지 '테라 냉장고 팩'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2월 셋째 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2월 한 달간 주요 대형마트에서 453ml 캔 제품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명절 장보기 고객을 대상으로 밀폐용기나 장보기 가방 등 기획 상품을 증정하고, '테라 미니 쏘맥타워' 경품 행사도 함께 연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합리적이고 풍족한 명절 장보기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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