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직영 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리포트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분석 결과, 플랫폼의 전체 차량 조회수는 전년 대비 23.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인증중고차 서비스 출시와 홈서비스, 7일 환불제 도입 등 서비스 고도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조회수 기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모델은 현대 '더 뉴 그랜저'였다. 실제 판매량 1위도 동일한 모델이 차지했다. 판매 상위 5위 모델은 모두 세단으로, 세단이 전체 판매의 50.6%를 차지했다. 이는 신차 시장에서 SUV가 1위를 차지하는 것과 대비되는 양상이다.
가격대별로는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미만 차량이 전체의 30.3%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연식별로는 2022년식 차량이 21.5%로 가장 많았다. 연료 유형별로는 가솔린 차량이 58%로 가장 높았고, 내연기관 차량의 총 비중은 74.4%에 달했다.
업체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에서는 여전히 내연기관 차량에 대한 선호가 높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편의를 기반으로 한 구매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분석 결과, 플랫폼의 전체 차량 조회수는 전년 대비 23.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인증중고차 서비스 출시와 홈서비스, 7일 환불제 도입 등 서비스 고도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조회수 기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모델은 현대 '더 뉴 그랜저'였다. 실제 판매량 1위도 동일한 모델이 차지했다. 판매 상위 5위 모델은 모두 세단으로, 세단이 전체 판매의 50.6%를 차지했다. 이는 신차 시장에서 SUV가 1위를 차지하는 것과 대비되는 양상이다.
가격대별로는 1천만 원 이상 2천만 원 미만 차량이 전체의 30.3%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연식별로는 2022년식 차량이 21.5%로 가장 많았다. 연료 유형별로는 가솔린 차량이 58%로 가장 높았고, 내연기관 차량의 총 비중은 74.4%에 달했다.
업체 관계자는 "중고차 시장에서는 여전히 내연기관 차량에 대한 선호가 높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편의를 기반으로 한 구매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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