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미노피자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동참해 파티카로 피자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8일 서울 금천구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미노피자는 혜명보육원과 지역 청소년센터 등에서 총 100명의 아동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푸드트럭으로, 2008년 첫 운행 이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지난해 약 2천7백 판의 피자를 나눠 준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에도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해 피자 메이킹 교실을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도 협업을 통한 나눔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프로젝트에 함께했다"며 "올해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활동은 지난 28일 서울 금천구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미노피자는 혜명보육원과 지역 청소년센터 등에서 총 100명의 아동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푸드트럭으로, 2008년 첫 운행 이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지난해 약 2천7백 판의 피자를 나눠 준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에도 행복얼라이언스와 협력해 피자 메이킹 교실을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도 협업을 통한 나눔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프로젝트에 함께했다"며 "올해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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