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성웰스토리가 구내식당에서 착한 소비를 경험할 수 있는 '가치마켓'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지난해 약 15만 명의 고객이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치마켓은 사회적 기업이나 지자체 등이 생산한 상품을 구내식당 메뉴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웰스토리는 2021년부터 사회적 기업과 협업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본격적으로 가치마켓을 론칭해 6곳과 협력했다.
지난봄에는 제주관광공사와 협업해 전국 사업장에서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올해 첫 협업은 환경 보호 캐릭터 콘텐츠 기업 '눙눙이'와 함께 진행됐으며, 새해 떡 패키지 2만 개가 조기 소진됐다.
삼성웰스토리는 오는 2월 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기업 협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구내식당에서의 착한 소비가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가치마켓은 사회적 기업이나 지자체 등이 생산한 상품을 구내식당 메뉴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웰스토리는 2021년부터 사회적 기업과 협업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본격적으로 가치마켓을 론칭해 6곳과 협력했다.
지난봄에는 제주관광공사와 협업해 전국 사업장에서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올해 첫 협업은 환경 보호 캐릭터 콘텐츠 기업 '눙눙이'와 함께 진행됐으며, 새해 떡 패키지 2만 개가 조기 소진됐다.
삼성웰스토리는 오는 2월 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기업 협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구내식당에서의 착한 소비가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