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인문학 분야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장원 인문학자 6기'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의 연구자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최대 4년간 월 400만 원의 연구비가 지급된다. 연구자는 의무적인 논문이나 저서 발표 없이 자율적으로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수행할 수 있다.
지원사업은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회장의 호 '장원'에서 이름을 따왔다. 재단은 지난 5기까지 총 13명의 연구자를 선발했으며, 이 중 6명이 교수로 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접수는 오는 2월 9일부터 26일까지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연구자가 안정된 환경에서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인문학의 선순환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사업은 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의 연구자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최종 선정자에게는 최대 4년간 월 400만 원의 연구비가 지급된다. 연구자는 의무적인 논문이나 저서 발표 없이 자율적으로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수행할 수 있다.
지원사업은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회장의 호 '장원'에서 이름을 따왔다. 재단은 지난 5기까지 총 13명의 연구자를 선발했으며, 이 중 6명이 교수로 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접수는 오는 2월 9일부터 26일까지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연구자가 안정된 환경에서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인문학의 선순환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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