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가 고함량 알부민을 함유한 신제품 바이탈-업 알부민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바이탈-업 알부민 플러스는 파우치 형태의 액상형 건강식품으로 설계됐다. 제품 1팩당 난백 알부민 7,500mg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너지 효과를 위해 타우린 1,500mg과 L-아르지닌 200mg을 추가로 배합했다.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필수 단백질로 혈액 내 물질 운반과 삼투압 유지 및 혈액량 조절 기능을 수행한다. 체내 알부민 농도는 20세 전후에 최고치에 도달한 이후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특성이 있어 지속적인 보충이 권장된다.
해당 제품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덴마크산 건조 난백분말을 원료로 사용했다. 천호엔케어는 액상형 제형을 채택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바이탈-업 알부민 플러스는 하루 1팩으로 고함량 알부민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며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활력 관리가 가능하도록 맛과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바이탈-업 알부민 플러스는 파우치 형태의 액상형 건강식품으로 설계됐다. 제품 1팩당 난백 알부민 7,500mg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너지 효과를 위해 타우린 1,500mg과 L-아르지닌 200mg을 추가로 배합했다.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필수 단백질로 혈액 내 물질 운반과 삼투압 유지 및 혈액량 조절 기능을 수행한다. 체내 알부민 농도는 20세 전후에 최고치에 도달한 이후 노화에 따라 감소하는 특성이 있어 지속적인 보충이 권장된다.
해당 제품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덴마크산 건조 난백분말을 원료로 사용했다. 천호엔케어는 액상형 제형을 채택해 소비자가 일상에서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바이탈-업 알부민 플러스는 하루 1팩으로 고함량 알부민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며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활력 관리가 가능하도록 맛과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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