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명절 선물 시즌 우량고객 대상으로 운영하는 '롯데 기프트 클럽'의 효과가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기간 식품선물세트를 10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제도다. 지난해 추석 시즌 처음 도입됐다.
해당 제도 도입 후 지난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우량고객 수는 직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우량고객의 명절 매출 기여도는 약 60%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설 명절에는 온라인 혜택을 신설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상품권을 증정하며, 롯데백화점 몰에서는 엘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준다. 1월 9일부터 25일까지의 우량고객 매출은 지난해 설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업체 관계자는 "롯데 기프트 클럽은 고객의 선물 수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멤버십"이라며 "온오프라인 혜택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기간 식품선물세트를 10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제도다. 지난해 추석 시즌 처음 도입됐다.
해당 제도 도입 후 지난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우량고객 수는 직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우량고객의 명절 매출 기여도는 약 60%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설 명절에는 온라인 혜택을 신설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상품권을 증정하며, 롯데백화점 몰에서는 엘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준다. 1월 9일부터 25일까지의 우량고객 매출은 지난해 설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업체 관계자는 "롯데 기프트 클럽은 고객의 선물 수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멤버십"이라며 "온오프라인 혜택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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