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이츠의 이탈리안 다이닝 브랜드 리미니가 내부 조리 인증 제도인 '쿡 마스터' 평가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쿡 마스터 제도는 전국 매장에서 동일한 맛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해왔다. 단계별 인증 체계를 통해 조리 직원의 역량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평가는 지난 26일 진행됐으며 필기와 실기 시험을 통해 13명의 쿡 마스터를 선정했다. 참가자 중에는 근무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직원도 상위 점수를 획득했다.
리미니는 쿡 마스터 인증자를 대상으로 전용 유니폼과 인증패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인증패를 해당 매장에 비치해 고객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업체 관계자는 "쿡 마스터는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맛을 제공하기 위한 품질 관리의 기준"이라며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쿡 마스터 제도는 전국 매장에서 동일한 맛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해왔다. 단계별 인증 체계를 통해 조리 직원의 역량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평가는 지난 26일 진행됐으며 필기와 실기 시험을 통해 13명의 쿡 마스터를 선정했다. 참가자 중에는 근무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직원도 상위 점수를 획득했다.
리미니는 쿡 마스터 인증자를 대상으로 전용 유니폼과 인증패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인증패를 해당 매장에 비치해 고객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업체 관계자는 "쿡 마스터는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맛을 제공하기 위한 품질 관리의 기준"이라며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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