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문화기업 LF가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이 2026 봄·여름 시즌 신제품 프리뷰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27일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프랑스 본사 관계자와 국내 패션 업계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즌 핵심 전략은 액세서리 라인업 강화다. 가방 카테고리에서 신규 아이템 '마이아 백'을 선보였으며, 기존 스테디셀러 '오스칸 호보 소프트백'도 새 라인업으로 공개했다. 슈즈에서는 아이코닉 모델 '베켓 스니커즈'의 신규 컬러와 소재를 추가했다.
LF는 청담 플래그십을 브랜드 전략의 중심축으로 삼고 액세서리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매장은 2012년 오픈해 올해로 14년째를 맞았다.
업체 관계자는 "플래그십을 통해 가장 앞선 트렌드를 제안해 나갈 것"이라며 "의류, 가방, 슈즈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큐레이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행사는 지난 27일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프랑스 본사 관계자와 국내 패션 업계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즌 핵심 전략은 액세서리 라인업 강화다. 가방 카테고리에서 신규 아이템 '마이아 백'을 선보였으며, 기존 스테디셀러 '오스칸 호보 소프트백'도 새 라인업으로 공개했다. 슈즈에서는 아이코닉 모델 '베켓 스니커즈'의 신규 컬러와 소재를 추가했다.
LF는 청담 플래그십을 브랜드 전략의 중심축으로 삼고 액세서리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매장은 2012년 오픈해 올해로 14년째를 맞았다.
업체 관계자는 "플래그십을 통해 가장 앞선 트렌드를 제안해 나갈 것"이라며 "의류, 가방, 슈즈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큐레이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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