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베이커리 신메뉴 11종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에는 몽블랑, 소금빵, 마들렌 등이 포함된다. 식사 대용과 간식용으로 구분된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됐다.
큐브 식빵은 초코, 올리브 치즈, 통밤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세트로도 구매 가능하다.
글로벌 고객과 채식 선호 소비자를 위해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플랜트 샌드위치 2종도 마련했다. 해당 메뉴는 인천공항 매장 등 일부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업체 관계자는 "카페에서 음료와 베이커리를 찾는 문화가 일상으로 자리잡았다"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매장 방문의 즐거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메뉴에는 몽블랑, 소금빵, 마들렌 등이 포함된다. 식사 대용과 간식용으로 구분된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됐다.
큐브 식빵은 초코, 올리브 치즈, 통밤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세트로도 구매 가능하다.
글로벌 고객과 채식 선호 소비자를 위해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플랜트 샌드위치 2종도 마련했다. 해당 메뉴는 인천공항 매장 등 일부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업체 관계자는 "카페에서 음료와 베이커리를 찾는 문화가 일상으로 자리잡았다"며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매장 방문의 즐거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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