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선진이 선진포크한돈 대리점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선진은 고환율과 원가 상승, 소비 위축 등으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을 지적했다.
선진은 대응 전략으로 '품질', '솔루션', '브랜드'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안정적인 원육 품질을 토대로 대리점의 현장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소비자 중심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영업 및 운영 지원 강화, 프리미엄 가이드북 제공 등 총 9가지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회사는 이 프로그램들이 대리점의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업체 관계자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일수록 본질에 집중해 파트너와 함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지난 2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선진은 고환율과 원가 상승, 소비 위축 등으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을 지적했다.
선진은 대응 전략으로 '품질', '솔루션', '브랜드'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안정적인 원육 품질을 토대로 대리점의 현장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소비자 중심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영업 및 운영 지원 강화, 프리미엄 가이드북 제공 등 총 9가지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회사는 이 프로그램들이 대리점의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업체 관계자는 "불확실한 시장 환경일수록 본질에 집중해 파트너와 함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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