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프레쉬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가 서울 성수동 점포에서 진행하는 공연 프로젝트 '러쉬 성수 팝업씨어터'의 세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즌3 '비 마이 커튼콜'은 오는 3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러쉬 성수점과 인근 거리에서 공연된다.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거리 공연 형식이다.
이번 시즌은 뮤지컬 펍 '커튼콜'과 협업해 진행된다. 관객과 배우가 소통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양방향 공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공연 타이틀은 러쉬의 발렌타인 시즌 에디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난해 9월 시작된 이 공연 프로젝트는 지난 시즌까지 무명 배우의 성장 이야기와 드랙퀸 퍼포먼스 등으로 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프로젝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시즌3 '비 마이 커튼콜'은 오는 3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러쉬 성수점과 인근 거리에서 공연된다.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거리 공연 형식이다.
이번 시즌은 뮤지컬 펍 '커튼콜'과 협업해 진행된다. 관객과 배우가 소통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양방향 공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공연 타이틀은 러쉬의 발렌타인 시즌 에디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지난해 9월 시작된 이 공연 프로젝트는 지난 시즌까지 무명 배우의 성장 이야기와 드랙퀸 퍼포먼스 등으로 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프로젝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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