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애슬리트팀 소속 신운선 선수가 스위스 사스페에서 열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여자 리드 부문에서 우승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운선 선수는 지난 24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된 대회에서 19개국 선수들과 경쟁해 정상에 올랐다. 신 선수는 지난 2024년 대회에서도 우승한 경력이 있다.
동 대회 남자 리드 부문에서는 같은 팀 소속 이영건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 선수는 지난 11일 국내에서 열린 청송 월드컵에서도 동메달을 받은 바 있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두 선수의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세계 무대에서의 활약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운선 선수는 지난 24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된 대회에서 19개국 선수들과 경쟁해 정상에 올랐다. 신 선수는 지난 2024년 대회에서도 우승한 경력이 있다.
동 대회 남자 리드 부문에서는 같은 팀 소속 이영건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 선수는 지난 11일 국내에서 열린 청송 월드컵에서도 동메달을 받은 바 있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두 선수의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세계 무대에서의 활약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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