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마켓이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공동구매 라이브방송 '팬덤라이브'를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인플루언서가 상품을 직접 선택하고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 형식이다. 방송 당일 24시간 동안 특가로 상품을 판매하며, 시청자와 팔로워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월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늘부터 23일까지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약 2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와 고객이 소통하는 커뮤니티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서비스는 인플루언서가 상품을 직접 선택하고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 형식이다. 방송 당일 24시간 동안 특가로 상품을 판매하며, 시청자와 팔로워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월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늘부터 23일까지 시범 운영을 진행한다. 약 2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크리에이터와 고객이 소통하는 커뮤니티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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