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지난해 국내 소고기 수입 시장에서 미국산 소고기 점유율이 47.1%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9년 연속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난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은 약 22만 톤으로 집계됐다. 전체 수입 냉장육 시장에서 미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7%에 달했다. 같은 기간 미국산 돼지고기 점유율도 34.1%로 수입 시장 1위를 기록했다.
협회가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응답자의 70.3%는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답했다.
업체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계속해서 소비자와 업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은 약 22만 톤으로 집계됐다. 전체 수입 냉장육 시장에서 미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7%에 달했다. 같은 기간 미국산 돼지고기 점유율도 34.1%로 수입 시장 1위를 기록했다.
협회가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응답자의 70.3%는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답했다.
업체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계속해서 소비자와 업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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