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노랑풍선이 2026년 설 연휴 기간 해외 패키지 여행 예약률이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예약은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단·중거리 노선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다. 일본은 전체 예약의 약 36.5%를 차지했으며, 큐슈와 홋카이도 등 지역 여행 선호가 높았다. 동남아시아는 약 30.6%의 비중을 기록했다.
유럽과 대양주 등 장거리 노선도 일정 비중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나타냈다. 연휴 일정 확장에 따라 다양한 여행 옵션이 선택된 것으로 분석된다.
업체 관계자는 "연휴 일정과 고객 성향을 고려한 상품 구성으로 선택지를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예약은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단·중거리 노선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다. 일본은 전체 예약의 약 36.5%를 차지했으며, 큐슈와 홋카이도 등 지역 여행 선호가 높았다. 동남아시아는 약 30.6%의 비중을 기록했다.
유럽과 대양주 등 장거리 노선도 일정 비중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나타냈다. 연휴 일정 확장에 따라 다양한 여행 옵션이 선택된 것으로 분석된다.
업체 관계자는 "연휴 일정과 고객 성향을 고려한 상품 구성으로 선택지를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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