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패션 디자이너 해리스 리드와 두 번째 협업한 한정판 위스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로, 디자이너가 블렌딩 과정에도 참여했다. 보틀 디자인은 영국 왕실 의복의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로얄살루트는 패션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위스키를 예술적 오브제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로얄살루트의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이 교차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로, 디자이너가 블렌딩 과정에도 참여했다. 보틀 디자인은 영국 왕실 의복의 레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로얄살루트는 패션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위스키를 예술적 오브제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로얄살루트의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이 교차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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