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서식품이 크래커 브랜드 '리츠'에 타코 풍미를 더한 신제품 '리츠 크래커 멕시칸 타코맛'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타코 시즈닝과 하바네로향 시즈닝을 사용해 타코 특유의 바비큐 맛과 은은한 매콤함을 구현했다. 2030 세대를 주요 타겟으로 기획됐다.
동서식품은 출시를 기념해 SNS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제품은 타코 시즈닝과 하바네로향 시즈닝을 사용해 타코 특유의 바비큐 맛과 은은한 매콤함을 구현했다. 2030 세대를 주요 타겟으로 기획됐다.
동서식품은 출시를 기념해 SNS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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