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모바일 주문 서비스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 건수가 7억 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이렌 오더는 지난 2014년 5월 세계 최초로 도입된 서비스로, 현재 스타벅스 고객의 약 40%가 이용 중이다. 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스타벅스 평균 이용률보다 약 1.5배 높은 수치다.
서비스는 간편결제 도입, 주문 시간 단축 서비스 '나우 브루잉' 등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전 연령대에 걸쳐 이용이 확대됐다.
업체 관계자는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사이렌 오더는 지난 2014년 5월 세계 최초로 도입된 서비스로, 현재 스타벅스 고객의 약 40%가 이용 중이다. 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스타벅스 평균 이용률보다 약 1.5배 높은 수치다.
서비스는 간편결제 도입, 주문 시간 단축 서비스 '나우 브루잉' 등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전 연령대에 걸쳐 이용이 확대됐다.
업체 관계자는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