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홈쇼핑이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에이글의 2026년 봄·여름 신상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16일부터 22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열린다. 이 기간 동안 신상품 20여 종을 포함한 의류와 잡화 전 라인업을 판매하며, 신상품은 1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 고객은 제품 착용 후 SNS 인증을 통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부터 에이글의 국내 공식 유통을 담당해 왔다. 지난해 해당 브랜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들이 브랜드의 기능성과 착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팝업스토어는 16일부터 22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열린다. 이 기간 동안 신상품 20여 종을 포함한 의류와 잡화 전 라인업을 판매하며, 신상품은 1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 고객은 제품 착용 후 SNS 인증을 통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부터 에이글의 국내 공식 유통을 담당해 왔다. 지난해 해당 브랜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들이 브랜드의 기능성과 착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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