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의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딸기를 주제로 한 겨울 시즌 메뉴 4종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출시되는 제품은 브랜드 첫 과일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인 '딸기 아이스크림'을 포함해 '딸기 크림 라떼', '딸기 디저트컵', '생딸기를 올린 우유 아이스크림'이다. 회사는 유기농 우유와 딸기 원료를 조합해 상큼한 풍미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겨울 한정으로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제철 딸기를 활용한 메뉴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출시되는 제품은 브랜드 첫 과일맛 소프트 아이스크림인 '딸기 아이스크림'을 포함해 '딸기 크림 라떼', '딸기 디저트컵', '생딸기를 올린 우유 아이스크림'이다. 회사는 유기농 우유와 딸기 원료를 조합해 상큼한 풍미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겨울 한정으로 전국 대부분 매장에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소셜미디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제철 딸기를 활용한 메뉴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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