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와 29CM가 운영하는 지속가능 전문 카테고리 '어스'의 합산 연간 거래액이 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무신사 어스의 지난해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4배 증가한 233억 원을 기록했다. 29CM 내 '이구어스'의 거래액도 전년 대비 45% 성장했다. 두 플랫폼은 지속가능성 기준에 맞는 브랜드와 개별 상품을 큐레이션하여 제공하고 있다. 주요 인기 상품으로는 글로벌 및 국내 브랜드의 패션 의류와 잡화가 꼽혔다. 무신사는 입점 브랜드의 친환경 소재 활용과 협업 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의 가치 소비가 실질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소비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무신사 어스의 지난해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4배 증가한 233억 원을 기록했다. 29CM 내 '이구어스'의 거래액도 전년 대비 45% 성장했다. 두 플랫폼은 지속가능성 기준에 맞는 브랜드와 개별 상품을 큐레이션하여 제공하고 있다. 주요 인기 상품으로는 글로벌 및 국내 브랜드의 패션 의류와 잡화가 꼽혔다. 무신사는 입점 브랜드의 친환경 소재 활용과 협업 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의 가치 소비가 실질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소비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