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닥스 액세서리가 2026년 봄·여름 시즌 신규 핸드백 라인 '리아'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프틀리 페미닌'을 핵심 디자인 키워드로 설정했다. 기존에 강조하던 체크 패턴 대신 곡선 실루엣과 절제된 디테일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가방은 최고급 소가죽으로 제작됐으며, 블랙, 토프, 미스티드 옐로우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지난 12월 말 출시 후 주요 백화점 판매 상위권에 올랐다.
업체 관계자는 "리아백을 통해 우아함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는 브랜드 변화를 보여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소프틀리 페미닌'을 핵심 디자인 키워드로 설정했다. 기존에 강조하던 체크 패턴 대신 곡선 실루엣과 절제된 디테일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가방은 최고급 소가죽으로 제작됐으며, 블랙, 토프, 미스티드 옐로우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지난 12월 말 출시 후 주요 백화점 판매 상위권에 올랐다.
업체 관계자는 "리아백을 통해 우아함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는 브랜드 변화를 보여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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