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청주 '백화수복' 팝업 스토어를 부산 광안리의 '삼진포차'에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팝업은 '백화수복 어묵포차 팝업'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삼진어묵이 운영하는 시즌제 루프탑 포차인 삼진포차 내에 백화수복 전용 공간을 마련해, 제품과 삼진어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로 만든 13도의 청주로, 180ml 용량의 '백화수복 원컵' 제품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데워 마실 수 있는 제품 특징을 강조하고자 팝업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팝업은 '백화수복 어묵포차 팝업'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삼진어묵이 운영하는 시즌제 루프탑 포차인 삼진포차 내에 백화수복 전용 공간을 마련해, 제품과 삼진어묵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백화수복은 100% 국산 쌀로 만든 13도의 청주로, 180ml 용량의 '백화수복 원컵' 제품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데워 마실 수 있는 제품 특징을 강조하고자 팝업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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