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 케이티 지역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새 매장은 아시안 및 히스패닉 인구가 증가하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에 위치했다. 대표 메뉴로 '고추 바사삭'과 'UFO 치킨'을 중심으로 한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며, 피자 라인업도 함께 제공한다.
오븐 조리 방식을 통한 건강 이미지와 품질 안정성을 주요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런치 타임 세트와 주말 번들 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업도 추진한다.
회사 측은 북미 시장에서 기존 매장의 운영 안정화를 우선시하며 점진적인 확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븐구이 치킨의 독보적인 맛으로 현지 고객의 재방문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식사형 가성비 메뉴를 확대해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새 매장은 아시안 및 히스패닉 인구가 증가하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에 위치했다. 대표 메뉴로 '고추 바사삭'과 'UFO 치킨'을 중심으로 한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며, 피자 라인업도 함께 제공한다.
오븐 조리 방식을 통한 건강 이미지와 품질 안정성을 주요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런치 타임 세트와 주말 번들 메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업도 추진한다.
회사 측은 북미 시장에서 기존 매장의 운영 안정화를 우선시하며 점진적인 확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오븐구이 치킨의 독보적인 맛으로 현지 고객의 재방문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식사형 가성비 메뉴를 확대해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