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해태제과가 자사 캐릭터 '아바타스타 슈'를 활용한 한정판 제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은 오예스, 후렌치파이, 버터링, 자유시간, 롤리폴리 등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지난해 20~30대 고객층이 가장 많이 구매한 제품을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각 제품의 패키지에는 Y2K 감성의 다양한 의상을 입은 슈 캐릭터가 새롭게 디자인됐다. 제품마다 딸기,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등 과일 맛을 더했다.
출시와 함께 약 20년 만에 신규 슈 게임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게임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직접 키운 캐릭터와 대표 과자가 만난 한정판 컬렉션"이라며 "추억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은 오예스, 후렌치파이, 버터링, 자유시간, 롤리폴리 등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회사는 지난해 20~30대 고객층이 가장 많이 구매한 제품을 선정 기준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각 제품의 패키지에는 Y2K 감성의 다양한 의상을 입은 슈 캐릭터가 새롭게 디자인됐다. 제품마다 딸기,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등 과일 맛을 더했다.
출시와 함께 약 20년 만에 신규 슈 게임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게임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직접 키운 캐릭터와 대표 과자가 만난 한정판 컬렉션"이라며 "추억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