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카-콜라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트로피를 국내 팬들에게 공개하는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2022년 카타르 대회 이후 4년 만이다. 이 트로피는 오는 6월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의 우승국에 실제로 수여된다.
트로피는 전 세계 30개국을 순회하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의 일환으로 한국에 도착한다. 16일 미디어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일반 소비자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카-콜라는 1978년부터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활동해 왔으며, 2006년부터 트로피 투어를 주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번이 다섯 번째 트로피 공개 행사다.
업체 관계자는 "트로피가 가진 승리의 기운을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2022년 카타르 대회 이후 4년 만이다. 이 트로피는 오는 6월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의 우승국에 실제로 수여된다.
트로피는 전 세계 30개국을 순회하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의 일환으로 한국에 도착한다. 16일 미디어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17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일반 소비자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카-콜라는 1978년부터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활동해 왔으며, 2006년부터 트로피 투어를 주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번이 다섯 번째 트로피 공개 행사다.
업체 관계자는 "트로피가 가진 승리의 기운을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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