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비알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면세구역에 배스킨라빈스와 던킨 콤보 매장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공항 스카이점'은 약 319㎡ 규모로 3층 면세구역에 위치했다. 공항 특성을 반영해 즉석 음용 제품을 전면에 배치했으며, 탑승객을 위한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한정 메뉴로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K-디저트 콘셉트의 '고구마 브륄레 위드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더블 쉐이크' 음료 6종도 새로 출시했다.
던킨은 '몽실 구름 크림도넛'과 '행운 경단 먼치킨 세트' 등 공항 한정 제품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에게 K-디저트 매력을 전하고, 공항 방문 시 경험해야 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인천공항 스카이점'은 약 319㎡ 규모로 3층 면세구역에 위치했다. 공항 특성을 반영해 즉석 음용 제품을 전면에 배치했으며, 탑승객을 위한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한정 메뉴로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K-디저트 콘셉트의 '고구마 브륄레 위드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더블 쉐이크' 음료 6종도 새로 출시했다.
던킨은 '몽실 구름 크림도넛'과 '행운 경단 먼치킨 세트' 등 공항 한정 제품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에게 K-디저트 매력을 전하고, 공항 방문 시 경험해야 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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