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나전칠기 명장 손대현 씨와 협업한 새해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빛 맞이'라는 주제의 이번 캠페인은 한국 전통 공예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손대현 명장은 서울무형유산 칠장 제1호로 지정된 장인이다.
캠페인 비주얼 제작에는 자체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되어 전통 공예의 질감과 빛을 분석해 반영했다. 해당 영상은 면세점 온라인 채널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한국 문화의 매력을 글로벌 고객에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새빛 맞이'라는 주제의 이번 캠페인은 한국 전통 공예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손대현 명장은 서울무형유산 칠장 제1호로 지정된 장인이다.
캠페인 비주얼 제작에는 자체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되어 전통 공예의 질감과 빛을 분석해 반영했다. 해당 영상은 면세점 온라인 채널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한국 문화의 매력을 글로벌 고객에게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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