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결과로 경기도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최다분야 1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다분야 1등급 달성은 안전관리 정책 강화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범죄 분야 등급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지표를 활용해 자치단체별 안전수준을 1~5등급으로 평가하며, 1등급일수록 동일 단위 행정구역 내 안전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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