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 컬링장,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 영유아 보호실과 의무실도 마련된다.
운영 시간은 1회차 오전 10시~오후 1시, 2회차 오후 2시~오후 5시로, 회차당 최대 500명이 이용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과 설날 당일(2월 17일)은 휴장한다. 이용 요금은 1회당 1천 원이며, 사전 예약 후 현장에서 결제하거나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청이 도민 일상과 가까운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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