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탈모 케어 브랜드 '리필드'를 운영하는 콘스탄트가 전년 대비 176% 성장한 매출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약 100억 원에 육박했으며, 연간 제품 판매량은 약 91만 7천 개를 달성했다. 리필드의 누적 판매량은 135만 개를 넘어섰다.
콘스탄트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전문의가 개발한 원천 특허 성분 '사이토카인™'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차세대 전달체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유통 측면에서는 국내 약국, 살롱 등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하고, 북미와 일본 시장에 이어 유럽과 중동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매출 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업체 관계자는 "탈모 케어 시장에 검증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약 100억 원에 육박했으며, 연간 제품 판매량은 약 91만 7천 개를 달성했다. 리필드의 누적 판매량은 135만 개를 넘어섰다.
콘스탄트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전문의가 개발한 원천 특허 성분 '사이토카인™'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차세대 전달체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유통 측면에서는 국내 약국, 살롱 등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하고, 북미와 일본 시장에 이어 유럽과 중동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매출 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업체 관계자는 "탈모 케어 시장에 검증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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