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븐일레븐이 배달과 픽업 서비스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앱을 통해 이달 말까지 제공된다. 배달 주문 시에는 최대 7천 원, 픽업 주문 시에는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조건으로 3~4천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회사에 따르면, 유사 할인 행사 진행 시 해당 서비스 매출이 평소보다 약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료와 간편식 등이 주요 구매 품목이었다. 또한 지난해 모바일 앱을 개편한 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늘었다.
업체 관계자는 "배달과 픽업이 편의점의 핵심 구매 형태로 자리 잡았다"며 "고객이 더 합리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앱을 통해 이달 말까지 제공된다. 배달 주문 시에는 최대 7천 원, 픽업 주문 시에는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조건으로 3~4천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회사에 따르면, 유사 할인 행사 진행 시 해당 서비스 매출이 평소보다 약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료와 간편식 등이 주요 구매 품목이었다. 또한 지난해 모바일 앱을 개편한 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늘었다.
업체 관계자는 "배달과 픽업이 편의점의 핵심 구매 형태로 자리 잡았다"며 "고객이 더 합리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