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자사 공병 수거 캠페인의 3년간 누적 성과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을 통해 총 472.8kg의 공병이 수거되었으며, 이로 인해 약 1,070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이 수치가 소나무 약 109그루의 연간 흡수량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6월부터는 '비우고 채울 시간 캠페인'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수거된 공병을 업사이클링해 시각 장애인용 안전 호루라기로 제작해 기부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확장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의 제안으로 시작된 캠페인이 환경 보호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발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캠페인을 통해 총 472.8kg의 공병이 수거되었으며, 이로 인해 약 1,070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이 수치가 소나무 약 109그루의 연간 흡수량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6월부터는 '비우고 채울 시간 캠페인'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수거된 공병을 업사이클링해 시각 장애인용 안전 호루라기로 제작해 기부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확장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의 제안으로 시작된 캠페인이 환경 보호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발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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