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F의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기능성 트레이닝화 신제품 '나노 플렉스 TR 3.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리복의 대표 트레이닝화 라인인 '나노' 시리즈의 신규 모델로, 다양한 실내 운동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화로 포지셔닝됐다. 가격은 10만 9천 원으로 책정됐다.
리복 나노 시리즈는 2011년 출시된 후 매년 업그레이드를 거듭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해당 시리즈의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성장했으며, 20~40대 피트니스 고객층에서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새해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 맞춰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리복의 대표 트레이닝화 라인인 '나노' 시리즈의 신규 모델로, 다양한 실내 운동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화로 포지셔닝됐다. 가격은 10만 9천 원으로 책정됐다.
리복 나노 시리즈는 2011년 출시된 후 매년 업그레이드를 거듭해 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해당 시리즈의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성장했으며, 20~40대 피트니스 고객층에서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새해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 맞춰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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