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클린뷰티 브랜드 에코글램이 자연유래 성분 함량을 기존 98%에서 99.4%로 높인 '스칼프 클렌징 샴푸'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두피 각질 개선, 피지 케어와 함께 50시간 볼륨 지속 효과를 목표로 개발됐다. 동시에 '데미지 케어 단백질 트리트먼트'도 새 패키지로 출시됐다.
회사는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경우 두피와 모발 손상 관리를 보다 완성도 있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자연유래 성분의 순도를 높이고 헤어 루틴을 강화한 리뉴얼"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두피 각질 개선, 피지 케어와 함께 50시간 볼륨 지속 효과를 목표로 개발됐다. 동시에 '데미지 케어 단백질 트리트먼트'도 새 패키지로 출시됐다.
회사는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경우 두피와 모발 손상 관리를 보다 완성도 있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자연유래 성분의 순도를 높이고 헤어 루틴을 강화한 리뉴얼"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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