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약품이 오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비올리스트 김세준의 리사이틀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현대약품의 정기 콘서트 시리즈인 아트엠콘서트의 186회 차 행사다. 김세준은 아시아인 최초로 독일 NDR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을 맡고 있는 연주자이다.
공연에서는 바흐부터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에 이르는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올라의 깊은 음색과 표현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업체 관계자는 "아티스트 김세준의 철학이 담긴 무대"라며 "비올라의 중후한 음색과 깊은 울림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공연은 현대약품의 정기 콘서트 시리즈인 아트엠콘서트의 186회 차 행사다. 김세준은 아시아인 최초로 독일 NDR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을 맡고 있는 연주자이다.
공연에서는 바흐부터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에 이르는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올라의 깊은 음색과 표현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업체 관계자는 "아티스트 김세준의 철학이 담긴 무대"라며 "비올라의 중후한 음색과 깊은 울림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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