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애경산업이 서울 서대문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로 총 1만1465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지난달 진행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모은 연탄 2465장에 회사가 9000장을 추가로 기부한 규모다. 생활용품 200박스도 함께 전달했다.
애경산업은 기업 이념인 '사랑과 존경'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부터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업체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며 "이번 나눔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로 총 1만1465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지난달 진행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모은 연탄 2465장에 회사가 9000장을 추가로 기부한 규모다. 생활용품 200박스도 함께 전달했다.
애경산업은 기업 이념인 '사랑과 존경'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부터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8회째를 맞았다.
업체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며 "이번 나눔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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