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외식사업자용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1월 한 달간 신년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년맞이 파격 세일'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CJ프레시웨이, 현대그린푸드 등 주요 판매사가 참여해 쌀, 계란, 정육 등 필수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한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첫 구매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약 800개 상품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정육 상품에 대해서는 '품질 보장제'를 운영한다. 품질 불만 시 환불과 함께 최대 5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업체 관계자는 "외식업 사장님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는 의미로 이번 할인전을 마련했다"라며 "올해도 경영 부담을 덜어드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년맞이 파격 세일'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CJ프레시웨이, 현대그린푸드 등 주요 판매사가 참여해 쌀, 계란, 정육 등 필수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한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첫 구매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약 800개 상품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정육 상품에 대해서는 '품질 보장제'를 운영한다. 품질 불만 시 환불과 함께 최대 5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업체 관계자는 "외식업 사장님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는 의미로 이번 할인전을 마련했다"라며 "올해도 경영 부담을 덜어드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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