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머지(MERZY)가 신규 립 제품 더블 글레이즈 락커를 올리브영을 통해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더블 글레이즈 락커는 한 번의 터치로 발색과 광택을 구현하는 립 글로스 제품이다. 머지는 고농축 피그먼트를 적용해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선명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발색과 광택을 동시에 유지하는 더블 글레이즈 포뮬러가 적용됐다. 멜팅 왁스와 고점도 오일을 조합해 입술에 밀착되도록 했으며, 기존 립 글로스 사용 시 지적돼 온 끈적임과 번짐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색상은 총 8종으로 구성됐다. 베이스 컬러를 중심으로 모브 계열의 색상을 포함했으며, 이 가운데 2호와 4호는 뷰티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개발된 컬러로 올리브영에서 단독 운영된다.
머지는 이번 제품을 자사 신규 컬렉션의 첫 제품으로 선보였으며, 이후 추가 립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텍스처와 컬러 구성을 통해 립 메이크업 선택 폭을 넓히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더블 글레이즈 락커는 한 번의 터치로 발색과 광택을 구현하는 립 글로스 제품이다. 머지는 고농축 피그먼트를 적용해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선명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발색과 광택을 동시에 유지하는 더블 글레이즈 포뮬러가 적용됐다. 멜팅 왁스와 고점도 오일을 조합해 입술에 밀착되도록 했으며, 기존 립 글로스 사용 시 지적돼 온 끈적임과 번짐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색상은 총 8종으로 구성됐다. 베이스 컬러를 중심으로 모브 계열의 색상을 포함했으며, 이 가운데 2호와 4호는 뷰티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개발된 컬러로 올리브영에서 단독 운영된다.
머지는 이번 제품을 자사 신규 컬렉션의 첫 제품으로 선보였으며, 이후 추가 립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텍스처와 컬러 구성을 통해 립 메이크업 선택 폭을 넓히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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