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코르 그룹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가 겨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3色 시즌 다이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모던 일식 레스토랑 '운카이'는 겨울 한정 일식 코스 5종을 2월 28일까지 제공한다. 가격은 런치 9만 5천 원부터, 디너 15만 원부터다.
중식 레스토랑 '페이'는 1월 한 달간 동계 특선 코스를 판매한다. 해산물과 고급 식재료로 구성된 7코스 메뉴로, 가격은 1인당 18만 원이다.
유러피안 다이닝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1월 한정으로 딸기 테마의 시즌 브런치를 운영한다.
업체 관계자는 "각 레스토랑의 정체성을 살린 요리로 특별한 계절의 맛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기억에 남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던 일식 레스토랑 '운카이'는 겨울 한정 일식 코스 5종을 2월 28일까지 제공한다. 가격은 런치 9만 5천 원부터, 디너 15만 원부터다.
중식 레스토랑 '페이'는 1월 한 달간 동계 특선 코스를 판매한다. 해산물과 고급 식재료로 구성된 7코스 메뉴로, 가격은 1인당 18만 원이다.
유러피안 다이닝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1월 한정으로 딸기 테마의 시즌 브런치를 운영한다.
업체 관계자는 "각 레스토랑의 정체성을 살린 요리로 특별한 계절의 맛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기억에 남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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