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대상이 전북 군산 전분당 공장에서 '글로벌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해썹은 식품의약안전처가 지난해 도입한 제도로, 기존 해썹 의무 기준에 식품 방어와 사기 예방 등 72개 항목을 추가한 총 152개 항목으로 평가한다. 대상 공장은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업계 최초로 이 인증을 받았다.
대상은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와 수출 확대를 위해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인증을 추진했다. 군산 공장은 전분, 당류 등 11개 식품 유형을 생산한다.
업체 관계자는 "식품 원료 단계부터 엄격한 안전 관리를 해온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국내외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글로벌 해썹은 식품의약안전처가 지난해 도입한 제도로, 기존 해썹 의무 기준에 식품 방어와 사기 예방 등 72개 항목을 추가한 총 152개 항목으로 평가한다. 대상 공장은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업계 최초로 이 인증을 받았다.
대상은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와 수출 확대를 위해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 관리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인증을 추진했다. 군산 공장은 전분, 당류 등 11개 식품 유형을 생산한다.
업체 관계자는 "식품 원료 단계부터 엄격한 안전 관리를 해온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국내외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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