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가 자사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과 프로골퍼 임희정 선수가 생리대 20만 패드를 공동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양측이 지금까지 함께 기부한 생리대는 누적 약 80만 패드에 이른다.
이번에 기부되는 생리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사회·경제적 취약 계층 여성청소년 약 7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좋은느낌 담당자는 "월경권 문제를 고민하며 해소에 앞장서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는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양측이 지금까지 함께 기부한 생리대는 누적 약 80만 패드에 이른다.
이번에 기부되는 생리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사회·경제적 취약 계층 여성청소년 약 7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좋은느낌 담당자는 "월경권 문제를 고민하며 해소에 앞장서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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