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내 골프 플랫폼 쇼골프가 일본 골프장으로 한국 고객을 가장 많이 보내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항공, 숙박, 라운드를 연계한 상품을 운영하며 일본 현지 골프장과 직접 협력하고 있다. 2024~2025년 기준 일본 규슈 지역에서 내장객 증가율 1위를 기록했으며, 관련 성과는 일본 경제신문 등 현지 언론에도 보도됐다.
쇼골프는 가고시마와 구마모토 지역의 리조트를 직접 운영하거나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고객 유입 구조를 구축했다. 현지 상주 한국인 인력을 통한 운영과 품질 관리도 강점으로 꼽힌다.
업체 관계자는 "시장 신뢰도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일본 골프장과의 협력을 확대해 한국 고객의 편의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항공, 숙박, 라운드를 연계한 상품을 운영하며 일본 현지 골프장과 직접 협력하고 있다. 2024~2025년 기준 일본 규슈 지역에서 내장객 증가율 1위를 기록했으며, 관련 성과는 일본 경제신문 등 현지 언론에도 보도됐다.
쇼골프는 가고시마와 구마모토 지역의 리조트를 직접 운영하거나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고객 유입 구조를 구축했다. 현지 상주 한국인 인력을 통한 운영과 품질 관리도 강점으로 꼽힌다.
업체 관계자는 "시장 신뢰도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일본 골프장과의 협력을 확대해 한국 고객의 편의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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