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맞춤가발 전문기업 하이모의 광고 캠페인 'AI 헤어스토리 3부작'이 2025 서울영상광고제 AI Creative 부문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 AI Creative 부문에는 총 37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의성과 혁신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하이모의 캠페인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제작된 3편의 옴니버스 시리즈로, 일상 속 다양한 대상이 가발을 통해 자신감을 찾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엔딩 로고를 제외한 전 구간을 AI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영상은 누적 조회수 약 113만 회를 기록했다.
하이모 관계자는 "새로운 방식의 광고 시도가 의미 있게 평가받았다"며 "브랜드가 세대와 소통하고 탈모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시상식 AI Creative 부문에는 총 37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의성과 혁신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하이모의 캠페인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제작된 3편의 옴니버스 시리즈로, 일상 속 다양한 대상이 가발을 통해 자신감을 찾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엔딩 로고를 제외한 전 구간을 AI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영상은 누적 조회수 약 113만 회를 기록했다.
하이모 관계자는 "새로운 방식의 광고 시도가 의미 있게 평가받았다"며 "브랜드가 세대와 소통하고 탈모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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